야생동물 색칠공부 도안
야생동물을 그린 색칠공부 도안 16장입니다. 실제 동물의 생김새와 무늬를 살려 그렸고, 컬러 참고본이 함께 있어 어떤 색인지 보면서 칠할 수 있습니다.
16장 제목을 누르면 완성본과 도안을 펼침면으로 함께 봅니다.
이 모음으로 이렇게 활용해요
호랑이, 사자, 코끼리, 기린, 판다, 코알라, 캥거루, 얼룩말 여덟 동물이 컬러 참고본과 선화 한 쌍씩 모두 16장입니다. 줄무늬, 긴 목, 큰 귀, 주머니처럼 한눈에 드러나는 특징이 하나씩 있어 동물의 생김새를 눈여겨보며 칠하기 좋고, 동물원에서 본 동물을 이야기하는 수업의 시작 활동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.
활동 아이디어
- 호랑이와 얼룩말의 줄무늬 색이 어떻게 다른지 컬러 참고본에서 찾아보고, 줄 모양을 따라 칠하며 두 동물의 줄무늬를 비교해 봅니다.
- 캥거루 주머니에는 누가 들어 있을까요? 도안 옆에 아기 캥거루를 그려 넣고, 코알라는 어떤 잎을 먹을지 물으며 이야기를 이어 가세요.
- 여덟 동물 중 키가 가장 큰 동물은 누구일까요? 아이가 순서를 예상해 도안을 줄 세운 뒤 도감이나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.
조언 줄무늬가 있는 호랑이와 얼룩말은 만 5세 이상에게, 색이 비교적 단순한 코끼리와 사자는 만 3~4세에게 먼저 권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