겨울 컬러링 도안
눈 내리는 한옥 마당, 매화와 찻자리, 설경 속 궁궐. 12월부터 2월까지의 겨울 장면입니다. 흰 여백을 살리면서 포인트 색만 넣어도 완성도가 납니다.
18장 제목을 누르면 완성본과 도안을 펼침면으로 함께 봅니다.
이 모음으로 이렇게 활용해요
눈 내리는 한옥 마당(1월), 매화와 전통 찻자리(2월), 눈 내리는 서울과 궁궐(12월) 세 장면을 해원과 진우 두 인물로 나눠 담은 겨울 모음입니다. 장면마다 흑백 도안, 컬러 예시, 색연필 질감 예시가 있어 흰 눈의 음영을 어떻게 칠할지 참고하기 좋습니다.
활동 아이디어
- 같은 눈 내리는 한옥 마당을 해원 도안과 진우 도안으로 한 장씩 뽑아 서로 다른 색 조합으로 칠한 뒤 나란히 걸어 비교해 보세요.
- 눈이 쌓인 지붕과 돌담은 종이의 흰색을 그대로 남기고, 목도리와 옷에만 진한 색을 써서 흰 여백이 살아나게 칠해 봅니다.
- 12월, 1월, 2월 세 장을 모두 칠해 겨울 달력처럼 한 줄로 붙이고, 매화가 핀 2월 장면에는 어떤 따뜻한 차가 어울릴지 이야기해 보세요.
조언 색연필이나 수성 사인펜으로 장당 40분에서 한 시간쯤 여유를 잡고, 연한 색부터 겹쳐 칠하면 눈 쌓인 느낌이 부드럽게 나옵니다.